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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도네시아센터(BIC)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2012년 4월 30일 설립 이래, 부산인도네시아센터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각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인구는 경제의 생산과 소비활동 뿐 아니라, 기업과 학교, 지역과 국가의 생존을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2022년 기준 0.78명으로 추락하였고, 이제는 외국인력의 도움없이 는 기업, 대학, 병원,  요양원, 건설현장, 레스토랑도 정상 운영이 불가한 상태이다. 국가의 존재에도 종말이 올 것이 명백하다. 그 사이 수 많은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해왔으나, 근본적 해결책이 될 만한 정책은 아직 발견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국민들은 “일차로 외국인 산업 인력문호를 더 폭넓게 개방하고 나아가 이민 문호를 과감히 개방하여 다인종 사회로 나가는 방법 밖에 없다”는데 합의하는 것 같다.

 BIC ASSET은 이러한 시각에서 인도네시아 근로자의 송입을 단순히 일시적 노동력 송입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 국민을 선발하는 일이라는 장기적이고 원대한 관점에서 임하고 있다. 따라서 근로자 선발 시, 당장 산업체에 투입했을때 충분한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과 기능 보유도 살펴보지만, 정직, 성실, 책임감 등 인성도 중시한다. BIC ASSET대표는 부산인도네시아명예영사(1993-2007),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고문(2012-2013), 인도네시아 국영송출기관(BNP2TKI/현 BP2MI) 고문(2012-2014) 등의 직책에서 오랜 기간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관리를 해 온 경험이 있고, 그 과정에서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외국인 근로자 관리 방법을 연구했다.

무엇보다 근로자들은 상품이 아니라, 지성과 감성, 이성을 지닌 인간이기 때문에, 선발과정에서 부터 한국에서의 고용과정에 이르기 까지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대우할 때, 근로자들은 더욱 높은 긍지와 애사심, 책임감을 갖고 회사 일에 임한다”는 사실을 자각케 되었다. BICASSET은 이런 인식 아래 인력을 선발해 온 탓에 국내 해외인력 송입 대행사 가운데, 질적으로 최고 수준의 인력(기능 테스트 합격율, 용접: 91%, 취부: 50% 기록)을  가장 대규모로 모집한 성과를 거두었다.  

BIC ASSET은 현재 국내에는 부산 BIC 건물에 본사를,  서울과 울산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 해외지사를,  Batam과 Surabaya에 리크루트 대행사를 두고 있다. 당분간의 사업활동 범위는 송입 문호가 개방된 조선기능 인력(용접, 전기, 도장, 취부 등 송입), 유학원(한국 대학에서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희망하는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한국 대학 입학 상담) 및 단기 연수 프로그램(한국어, K-Beauty, K-Culinary, K-Pop 등) 운영,  농어촌 계절 근로자 및 원양 선원 송입 등에 집중하고, 추후 중동 등 우리 기업들의 해외 건설 현장은 물론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중동, 북미, 유럽 등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여 훌륭한 품성과 전문성을 가진 인도네시아 인력을 송출 계획이다.

BICASSET은 언제나 “근로자와 고용주의 관계가 상호에게 공통적으로 호혜적 헤택을 주고,  신뢰와 존중에 바탕을 둔 아름다운 인격 파트너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중간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

Prof. Dr. 김수일

부산인도네시아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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